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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화장솜이 어디 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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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길수 조회11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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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화장품을 지인분한테 소개받고 5년 넘게 쓰고 있는 1인입니다.
저는 여섯아이의 엄마로서 피부가 초예민해서 아기를 낳을때마다 피부가 따갑고 쎄렵고 뒤집어지고 그랬거든요.
하지만 하늘호수 화장품을 쓰고 완전히 좋아졌답니다.
샴푸도 아주 잘 쓰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화장품을 구입했는데 사은품에 화장솜이 있는거에요.
보고는 좀 이상하게 생겼네 하고 아무 생각없이 사용했는데 깜짝 놀랐어요.
피부에 전혀 자극없는거에 놀라구요.
기존거는 워터를 뿌리면 반절은 먹는 것 같은데 습관대로 기존 양대로 뿌렸더니 줄줄 새는거에요.
그만큼 클렌징 워터를 줄일 수 있어요.
이건 이 세상 물건이 아니다라고 결론 지었습니다.
완전 물건이에요.
완전 반해버렸답니다.
여러분들도 써 보세요.
5년 동안 쓰면서 후기 한 번도 안 썼는데 이건 도저히 안 쓰고는 못 배기겠더라구요.
장문의 글이었습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감사 또 감사해요
하늘호수는 영업사원이 없어요
그래도 이만큼 성장할수 있었던 것은 고객님 지인분과 고객니 같으신 덕분입니다
쓰보시고 좋아서 좋아하시는 분께 권하고 소개 시켜주고 선물 해주고  . . .
그리고 이렇게 예쁜 후기 올려 주시는 고객님덕분에 하늘호수는 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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