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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전후 사진 - 완전 감격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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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민 조회2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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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피부 좋다는 소릴 들으며 28년을 넘게 살아왔습니다.

아무 화장품이나 써도 트러블이 없었기 때문에 좋은 화장품을 찾아 쓰는 편도 아니었고,

피부관리실은 돈 아깝게 왜 가냐고 생각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4월부터 제 피부가 완전히 뒤집어지기 시작했어요 ㅠㅠ

첨엔 환절기 꽃가루 알러지인가? 생각했고... 한 두 개 올라오는 뾰루지가 곧 가라 앉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런 제 기대는 완전히 무너지고,,좁쌀처럼 올라오던 뾰루지들이 붉게 화농성으로 변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찾은 피부과에서는 여드름이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청소년기에도 안나던 여드름이 서른을 코 앞에 둔 시점에 올라오기 시작한거였어요.

피부과를 다녀 봐도 호전되지 않고, 피부관리실에서 관리를 받아봐도 그날 뿐이었습니다.

좋다는 소리가 조금만 들려도 금새 팔랑귀가 되어 사서 사용했던 화장품도 여러 가지였어요.

 

화장품이 화학성분으로 만드는 건데, 피부에 좋을 리가 없잖아요..

근데도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또 다른 걸 써보고... 그러다가는 정말...

피부에 뭔가를 바르기만 해도 트러블이 일어나는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ㅠㅠ

결국엔 화장은 물론이고, 스킨 로션 조차 바르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피부상태는 건조할 대로 건조했고,, 그래도 화장품을 바르면 또 트러블이 일고... 완전 악순환이었죠.

 

그러다가 우연히 인터넷 서핑을 하다 하늘호수를 알게 되고 여기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 땐 이미... 화장품에 더 이상 신뢰를 하지 않는 상태였는데, 그래도 얼굴이 아무것도 안바를수는 없는 상태였기에...

더군다나 화학원료 전혀 없이 100% 한방재를 달여 만든 스킨이라기에 반신반의 하며 접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대백프라자에서 전시판매를 한다기에 테스트도 해 볼 겸 직접 가보았고, 거기서 한번 뿌려봤더니 꽤 촉촉하고 좋은 것 같더라구요.

일단 100ml로 하나 사서 왔었습니다.

 

 

 

이런 리뷰를 쓰게 될거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해서 사진을 제대로 못 찍어 뒀었어요.

근데 핸드폰을 뒤적이다보니, 하늘호수 쓰기 이전의 피부상태 사진이 있더군요.

디카 못지않는 화소를 자랑하는 핸드폰이긴 하나.. 그래도 사진이 제 피부 상태를 제대로 표현해주지는 못하네요.

저 울긋불긋한 여드름 뿐만이 아니라, 육안으로는 수많은 좁쌀 여드름 때문에 얼굴이 말이 아니었어요.

직장이며, 친구들이며, 친척들이며...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왜 그렇냐고 한마디씩 하던 상태였습니다.

 

근데, 하늘 호수를 쓰면서 피부가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10월 4일에 대백프라자에서 한방스킨을 사왔고, 그날 저녁부터 사용했습니다.

 

이 사진은 10월 13일에 찍은 거구요, 같은 장소, 같은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사이즈 조절만 했지, 포토샵으로 보정 같은 건 전혀 안한 상태에요.

다만 사진 찍을 때의 빛 때문인지 색감이 조금 다르게 나오긴 했네요.

 

 

이 사진은 10월 23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으로도 확인 될 정도로 붉은 부분이 많이 진정이 되었구요, 오돌도돌하던 좁쌀도 눈에 띄게 줄었어요.

그리고 코 옆 양쪽 볼에 보이던 모공도 훨씬 많이 줄었구요~

사진보다 실제가 훨씬 더 좋아진 것이 눈에 보입니다^^

피부색도 많이 맑아졌구요~

 

아직은 유분기가 무서워서 로션은 사용하지 않고, 스킨만 듬뿍 뿌린 뒤, 충분히 흡수시켜주고 있어요.

그리고 미니어처를 들고다니며 수시로 뿌려주며 수분 공급을 해준답니다.

조금 더 좋아지고 나면, 보습 로션도 함께 사용해 볼려구요~

 

좋은 제품 만들어 주신 사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ㅜㅜ

정말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싶은 심정이에요.

 

근데, 저는 듬뿍듬뿍 뿌려서 흡수를 시켜주니까 되게 빨리 닳아요.

100ml 사서 사용한지 20일 쯤 되었는데, 벌써 다 써 가거든요.. ㅋ

다음부턴 200ml를 사서 쓸려구요~

앞으로도 이 한방스킨은 쭈~~욱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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