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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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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또또 조회2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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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아이는 겨울이면 항상 입술이 마르고, 갈라져서 항상 바셀린을 저녁에 잘때 발라주었어요.

그러던중 하늘호수 립밤을 보고는 망설임 없이 립밤을 구입해서 아이에게 주었더니,

아이가 자기 코드 안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달랐나봐요.

올겨울엔 입술이 항상 촉촉하니 입술 뜯는 걸 못 봤네요.

본인이 바른느낌도, 바르고 난 다음의 효과도 느껴나봐요.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바르네요.

저도 립스틱을 잘 바르지 않고 립크로스를 잘 사용하는 편이라서 저도 하나도 구입하려고 들어왔다가

후기쓰고 있어요.

한번 발라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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