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한방스킨+한방보습로션+한방보습크림+트러블비누+비비크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빠삐용 조회448회 댓글0건

본문

엄청난 스압으로 작성한 후기가 등록이 안되어서 다시 적습니다 ㅠ ㅠ

 

제가 사용한 화장품순서

트러블비누-타사토너-한방스킨-타사아이크림-한방보습로션-한방보습크림-수분크림-비비크림

본품으로는 스킨과 로션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샘플파우치를 사용했어요.

 

 

1.트러블비누

천연비누만 계속 썼었는데요, 이번에 하늘호수 트러블비누를 쓰면서 느낀 점은

같은 천연 비누임에도 불구하고 사용을 했을 때

얼굴이 건조해지는 느낌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도 살균효과가 있다고도 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 토너사용 시 닦여져 나오지 않는 걸 보면

잘 씻기는 것 같기도 하구요~

순하고 거품이 잘 나서 쓰기가 편했습니다.

보통 거품망을 사용해서 거품만들어서 사용하는데

굉장히 살살 클렌징하는 편인데도 메이크업 잔여물은 남아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비비크림 사용시에 클렌징 오일이나 밀크는 필수로 사용하여

메이크업을 지워준뒤 트러블 비누로 씻으셔야해요.

제가 아직도 여드름이 한 두개 씩 나고 있기 때문에

트러블 비누가 마법처럼 여드름을 없애주거나 한다고 단언할 수는 없는 부분이에요!

하지만 씻고나서 각질도 일어나지 않고

흔한 명현현상도 없었구요, 땡김현상 없어서 건조한 피부 가지신 분들

잘 맞으실거라 생각합니다.

 

 

 

2.한방스킨

토너로 살짝 닦아낸뒤 한방스킨을 3-5회 분사해서

흡수될 때까지 두드려서 발랐습니다.

저는 모든 기초화장품을 두드려서 흡수시키는 편이라서

그냥 뿌리는 것 보다 효과를 잘 본 것 같아요.

한방스킨은 뿌리는 순간 한방의 향이 삭 퍼지면서 편안한 느낌이 들고요.

정말 눈에 뿌려도 하나도 안 아프네요.

전에 친구가 샘플 들고다니면서

입에도 뿌리고 눈에도 뿌리고 막 그러는 거 보고

되게 놀랬었는데

이제는 제가 얼굴에 그 짓(?)을 하고 있어요 ㅋㅋㅋ

뿌리고 두드려 발랐음에도 불구하고

얼굴이 붉게되지 않고

오히려 진정이되면서 피부 열이 내려가서 저온으로 유지가 되는 것을

얼굴피부로 직접 느끼실 수가 있을거에요.

이제까지 써본 스킨 종류가 20가지는 되지만

피부온도를 가장 낮게 유지해주면서 진정이 되는 효과가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드려바른 뒤 얼굴 겉면에 남아있는 양이 없기 때문에

상당히 건조함을 느끼게 되고 영양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요.

저는 보통 로션이나 영양크림도 뒤에 따로 사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삭 모두 스며들어 시원하게 유지되는 스킨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미스트로 사용하기에는 수분이 오래가지 않아서

정말 로션이나 크림 전에 피부 정돈해주는 느낌으로,

또는 화학원료가 들어간 화장품을 쓰기 전에 준비해두는 느낌으로 뿌려서

두드려 발라주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만 사용하는 것은 너무 건조해서 건성피부에는 맞지 않으니

반드시 크림과 함께 사용하세요!

 

 

 

3.한방로션과 한방크림

한방 보습로션과 크림은 말 그대로 보습입니다.

두드려 바른 뒤 피부에 모두 스며들기 때문에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피부 겉에 반들 반들하게 남아있는 화장품은

팩을 하고 씻어내지 않는 이상 피부가 숨을 쉬려고 할 때 방해가 되어서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가 있다고 여드름 클리닉에서 들었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전부 스며들어서 겉에는 남아있지 않으면서

보습이 되어서 땡기는 느낌이 사라지게되는 로션이 건성 피부에 참 맞는 것 같구요.

로션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될 때에 저녁에 크림도 함께 발랐어요.

한방보습크림은 한방보습로션이 약간 농도가 짙어진 듯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돈 없는

저와 같은 학생분들은 건성일 경우 크림을, 복합성이나 지성일 경우 로션을 써주면

알맞을 것 같네요!

거의 제가 쓰고 있는 수분크림 소량 바른 느낌이랑 비슷한데 겉에는 안 남아있어서

수분크림 덧바르니 아침까지 촉촉해요. 놀랍네요...

게다가 모든 기초화장품이 순해서

발랐을 때 향이라던가 전혀 강하지 않았고 천연의 느낌이 드니까

약간 마음적으로도 안정이 되고 아로마같은 효과도 봤습니다.

나쁜 점을 찾을 수가 없네요.

드라마틱한 재생효과나 이런 건 역시나 없었어요.

한 두달 사용이니 재구매해서 오래 사용해보고 또 후기 올리도록 할게요.

 

 

 

4.비비크림

저는 ah*사의 원가 87,000원의 비비크림을 내내 사용했어요.

미백, 주름 기능성이라 굉장히 비쌌고 유명해서 할인도 안 하고...

미용쪽에 아는 분이 있어서 그나마 3년 간 꾸준히 사용할 수 있었는데

발랐을 때 건조한 느낌을 버릴 수가 없어서

새로 어떤 비비크림을 살까 고민을 하던 차에 하늘호수 비비크림을 사용하게 됐어요.

가격은 솔직히 1/3 정도로 부담이 없고,

건조한 감은 하늘호수가 더욱 뛰어나서 저는 점수를 크게 주고 싶고요,

커버는 반 정도 효과를 봤습니다. 얇게 펴바르면

시세이도 선크림 발라서 약간 피부톤 보정되는 느낌이고요,

한 번 더 덧바르거나 여드름 자국에 바르면 바른 양이 많아질수록 커버는 많이 됩니다.

하지만 비비크림은 소량 바르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커버 때문에 계속 덧바르긴 하는데

트러블자국이 사라지게 된다면 조금만 사용해서 전체로 펴바르는 방법으로 바꾸려구요.

그리고 제가 썼던 비교적 유명하고 가격이 나가는 비비크림과 비교하면

시간이 지날 수록 거무틱틱해지는 현상이 거의 없는 점이 비슷해요.

비비크림이 다크닝현상때문에 문제가 많잖아요.

저녁까지 기름이 나와서 지워질지언정 다크닝 전혀 느끼지 못했고

항상 얼굴이 밝은 채로 유지가 되었어요.

사실 제가 피부가 굉장히 밝은 편이기도하구요.

일단 가격의 압박이 있어서 비비크림은 재구매를 마음먹은 상태입니다.

 

 

 

아래는 한두달 사용후의 피부변화구요.

제가 후기를 쓰려고 찍은게 아니라서 정확히 보기는 어렵지만

붉은기가 많이 사라지기도 했고

비비크림을 사용하여 커버를 했을 때에도 훨씬 자연스럽게 됐네요.

사실 저 스스로는 좋아진 걸 크게 못 느꼈는데

그냥 사용감이 좋아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사진으로 비교를 해보니 아무래도 티가 나서

기분이 좋아지고 있네요....

 

비슷한 글 한 번 더 쓰는 지겨움도 사그라지고 있음 ㅋㅋㅋㅋ

순한 천연화장품 사용하면서 계속 더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ㅠ ㅠ

여드름 나는 양이 줄어들었다 또 났다가를 반복하거든요.

재생력을 높여준다고 하니까

건성피부에다 하얀 분들은 피부 힘이 정말 적어서

몇 년만 지나면 주름이 엄청나다더라구요.

 

 

 

하늘호수 화장품이 마법같은 효과보다 피부 재생력을 높여준다고 하니까

제 피부에 힘을 실어줄거라고 믿고 꾸준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딱히 어떤 제품에 불만같은게 없고

트러블이나 민감하게 변한 건 전혀 없으니

제 민감하고 약한 피부에도 무난하게 사용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사용했을 때 개선정도는 모르겠지만

다른 문제가 생기지는 않으니 천연화장품 찾으시는 분들은

마음 놓고 샘플 한번 사용해보심직 해요!

 

 

 

그럼 우리 모두 피부 좋아집시다~

5월 이벤트로 또 쟁여갑니다 ㅋㅋㅋㅋㅋ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모바일 버전으로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