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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제 성격까지 녹여주는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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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숙영 작성일09-02-17 00:37 조회4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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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화장품을 6개월에 한번씩 바꿔 써 왔기 때문에 명품 브랜드 안 써 본 제품이 거의 없습니다..

 

이유는 화장품 처음 바꾸면 피부 좋아지는데 계속 쓰면 좋은 줄 모르겠어서,,또 제 얼굴에 딱 붙는 화장품이 없어서..

 

남편이 화장품 한번 사려면 여러 가지 잔소리를 할 정도로 한번 구입시 많은 돈을 썼습니다..

 

화장품은 그 깊이에 차이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싸구려는 내 얼굴에 안 맞다고 주장했는데..

 

아는 분이 피부가 맑아져서 어디 제품인지 물으니 여기 제품이라 해서 써 보니,,일단 향이 제가 좋아하는 솔향,, 한방 냄새더라구요..그래선지 까칠한 제 성격도 차분해진 느낌입니다

 

특히..스킨..그야말로 예술,, 깊숙히 들어가면서 번질거리지 않고,,제가 건성인데..하루 종일 촉촉하게 감싸주고.. 피부 좋아졌단 소리 정말 많이 들었고.. 신랑은 싸구려 화장품 (전에 랑콤..샤넬..sk2등 비싼 거 썼음..)이 맞는다며 웃습니다..

 

요즘 넘 기분좋고.. 거울도 기쁘게 본답니다.. 이제야 내 화장품을 만난 듯 합니다..계속 좋은 화장품 만들어주세요..없어지면 안 돼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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