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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태한 조회3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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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학원을 다니던 중 한 선생님이 자긴 지인들에게 하늘호수선물세트를 선물한다고 잠시 휴식중에

잡담으로 얘기를 했다.사장님의 이야기와 화장품등등을...

그순간 난 솔깃했다..

 

난 고1때부터 콜린성두드러기를 가지고 있어서 독한 화장품들을 꺼려왔다

여러 타사 화장품..지성용 건성용..남성용..

내 얼굴은 코주위에는 피지가 많고 볼은 건성이다..

로션을 잘못 랐다가는 그날 하루가 최악의 켠디션이다..

 

그래서 선생님의 이야기를 흘려듣지 않고 난 하늘호수를 검색했다..

난 많은걸 바라지 않았다 그냥 발랐을때 아프거나 건조하거나 하는것만 없길...

 

여름이 오기전엔 스킨과 로션을 동시에 발랐다

거부반응은 전혀없었고..왠지 한방이라는 것에서 믿음이 갔다는거...

여름에는 스킨을 많이 뿌렸다..

코주위에는 피지가 많이 생겨서 로션을 바르지 않고 건조한 부분만 로션을 바르고 학원을 갔 다

 

하늘호수의 화장품은 단점은 없다!

그게 장점이 아닐까?

타화장품의 상품들은 사용할때 불안하다 트러블이 생기지 않을까?..등등

한방이라는 소리를 들었을때..내가 찾던거다 라는 느낌?

난 콜린성두드러기로 여러 한의원을 다녔고..한약을 먹어서 그런지..

한방^^

 

그리고 하나더..

난 화장품 하나를 구매했는데..상자를 열면 많은 상품들이 날 맞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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